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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때릴수록 단단 검증커뮤니티 투쟁 결의 |
|---|---|
이름 |
yvreybep |
등록일 |
2023-03-25 15:36:20 |
내용 |
kr "아!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던 순간인가. 오늘, 우리는 기나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 밝은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엄숙한 순간을 맞이하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공무원들은 지난 50여 년간 권력과 자본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으며, 주면 주는 대로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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