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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겨냥 먹튀검증 경영권 |
|---|---|
이름 |
ojzmhe |
등록일 |
2023-05-20 06:07:42 |
내용 |
노동조합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팔푼이 대주주' 한전KDN과 마사회에게 호소한다"며 "우장균이 더 이상 YTN을 회복 불능 상황으로 몰고 가지 못하게 정당한 주주권을 행사하라"고 촉구했다. 먼저 YTN방송노동조합은 "우장균의 광기(狂氣)가 그나마 희미하게 살아있는 YTN의 생존 불씨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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