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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혼산’ 리더십까지 가진 기안84
이름 dusruf
등록일 2023-01-28 12:21:01
내용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리더십을 발휘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기라인 영입 단합대회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기안84는 코드 쿤스트, 이주승을 데리고 배드민턴부터 닭싸움까지 떠오르는 대로 게임을 진행했다.

잠시 휴식 시간, 이주승은 코드 쿤스트의 최애 배우 천우희와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 코드 쿤스트는 귀까지 빨개질 정도로 수줍어했다.

기안84는 두 사람의 통화에 끼어들어 천우희를 기라인 영입하기 위해 시도했다.

기안84의 추진력은 한겨울 계곡물 입수로 이어졌다. 기안84는 “다 같이 힘든 일을 이겨냈을 때 교감이 생긴다”며 동생들은 이끌었다. 기안84는 계곡에 자신 입수했지만 긴급 탈출 후 눈 위를 광속 질주했다. 그러는 사이 이주승은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 상황에서 혼자 입수했다.

이후 세 사람은 꽃게탕, 소시지 야채 볶음, 쌀밥 등 저녁을 차려 먹었다. 기안84는 이주승이 갑각류를 좋아하는 자신을 위해 준비한 꽃게탕을 전투적으로 먹어치웠다.

기안84는 찢어진 달력 뒷장을 이용해 수제 ‘기류마블’을 완성했다. 그는 ‘속옷을 바지 밖으로 입기’, ‘상-하의 바꿔 입기’ 등 벌칙이 담긴 게임을 제안했다.

기안84가 온갖 벌칙에 다 걸리자 이주승과 코드 쿤스트는 빵빵 웃음을 터뜨리며 게임에 스며들었다.

기안84는 우당탕탕 단합 시간을 마무리하며 자아성찰의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은 기안84의 솔선수범 리더십에 만족했다.

코드 쿤스트는 “기안84만큼 컬러가 확실한 대장은 없다. 기라인을 그만둘 수 없다”고, 이주승은 “발전 가능성이 크다. 너무나 바닥이기 때문에”라며 기라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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