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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풍자, 내돈내산 60평 家 공개
이름 dksak
등록일 2023-01-13 18:03:47
내용

풍자가 '내돈내산' 집을 최초 공개했다.

1월 12일 방송된 tvN ‘재미에는 한도가 없다! 한도초과’에서는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의 이색 관상과 신년 사주풀이가 펼쳐졌다.

이날 풍자 는초과즈 멤버들을 집에 초대했다. 김민경은 들어서자마자 "고급스럽네 집이"라고 감탄했다. 또 "몇 평이냐? 집이 엄청 넓다"고 물었고, 풍자는 "60 평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풍자의 안마의자를 보고 초과즈들은 “부내난다”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풍자는 “내돈내산이다. 근데 한 번도 못 썼다. 시간이 없다”라고 답했고 초과즈는 "돈 버느라 바쁘다" "유세유세"라며 웃었다.

이어 초과즈는 방송장비들이 구비된 방송 방부터 캠핑 방, 안방, 호텔급 월풀 욕조를 자랑하는 욕실까지 탐방하며 놀라워했다.

특히 풍자는 주방을 소개하며 "제가 또 술 좋아하기로 유명하잖아. 그래서 술을 다 박스로 사다 놨다. 무알콜 술도 준비해 놓고"라며 술이 가득 들어있는 보물 창고를 보여줬다.

또 풍자는 방 앞에 해바라기 그림을 두고 부자가 됐다고 밝혔다. 풍자는 “한 무속인이 '집에 돈을 벌 수 있는 방이 있는데 그 방 앞에 있는 액자를 버리고 해바라기 그림을 걸어라' 그러는 거야. 무속인이 말한 방이 방송방이거든"이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풍자는 "근데 마침 해바라기 그림을 걸기 전 두 달을 주춤했거든..."이라고 덧붙였다.

풍자의 집 안에는 캠핑용품들로 가득 찬 '캠핑방'도 있었다. 러그와 미니 난로, 캠핑 의자로 꾸며진 아늑한 공간이었다. 넓은 방송방은 라이브 욕구를 자극했다. 방송을 위해 자동으로 높이가 조절되는 책상에 멤버들은 감탄했다.

이어 사람 넷이 누워도 넉넉한 큼직한 침대가 놓인 침실과 호텔에서 볼법한 초대형 월풀 욕조가 갖춰진 욕실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풍자는 다 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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