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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영우' 전배수, 눈컴퍼니와 전속계약
이름 wlqtk
등록일 2023-01-06 13:09:10
내용

배우 전배수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눈컴퍼니의 성현수 대표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전배수와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곧게 연기 외길을 걸어온 전배수가 좋은 배우로서 더욱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 향후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배수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전배수는 연극 무대에서 갈고 닦은 역량으로 스크린은 물론 안방극장과 OTT 플랫폼을 종횡무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트레이서’, ‘지금 우리 학교는’, ‘비밀의 숲’, ‘더 킹 : 영원의 군주’, ‘동백꽃 필 무렵’,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킹메이커’, ‘#살아있다’, ‘국가부도의 날’ 등 매 작품 중견배우의 뚜렷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채워왔다.

특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보여준 진한 부성애에 대중의 호평이 쏟아진 바. 편견과 차별의 굴레 속 자폐 스펙트럼을 지닌 딸을 키우며 꿋꿋이 외로운 싸움을 이어온 ‘우광호’ 역을 세심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형상화, 세대를 막론한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전배수는 “눈컴퍼니와 새롭게 연을 맺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함께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눈컴퍼니로의 합류 소감을 밝히기도. 그는 오는 1월 18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관록의 연기 구력으로 대중적인 사랑과 함께 후배들의 귀감으로 자리 잡은 배우 전배수. 눈컴퍼니와의 새 출발과 함께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을 찾을지, 그의 연기 인생 2막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한편, 전배수가 새롭게 둥지를 튼 눈컴퍼니는 전배수를 비롯해 강길우, 권다함, 김슬기, 김정우,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우지현, 유의태,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유지, 임세미, 장선, 조수향, 조한철, 한동희가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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