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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종민, 온카 사이트 현주엽에 한소리 |
|---|---|
이름 |
zrmyoco |
등록일 |
2023-04-07 09:32:09 |
내용 |
해마다 왔다. 또 김수로는 엊그제 왔다가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장님과 짧은 토크를 마친 멤버들과 노사연은 본격적으로 안창살 굽기에 들어간다. 현주엽이 대표로 고기를 구워 멤버들에게 하나씩 나눠졌다. 김종민도 현주엽을 도와 고기를 구웠는데, 현주엽은 탐탁치 않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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